Helping your decision, Support your action. #석촌 #누군가의성장을지원하는일 #생활속의아름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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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랑 프렌드십 가입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나를 잘 소개해야겠죠? 셀프 인터뷰를 한다는 생각으로 한 단계씩 함께 진행해 볼까요?
1. 인트로 작성 - 제목 - 프렌드십 멤버들이 어떻게 불러드리면 좋을까요? 제목 부분에 이름이나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 한 줄 소개 - 스스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해시 태그 - 주로 활동하는 지역, 하는 일, 관심사를 해시태그 형태로 채워주세요.
2. 프로필 사진 업로드 -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사진을 첨부해 주세요. 인물이 가운데 위치한 사진이 적합해요.
3. 자기 소개 -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프렌드십 멤버들이 서로에게 궁금해하는 내용을 질문으로 담았어요.
- 원하는 질문을 추가하거나, 원치 않는 질문은 삭제해도 됩니다.
- 사진이나 외부 링크도 자유롭게 첨부해 주세요!
4. 프렌즈와 함께 - 프렌즈과 무엇을 함께 하고 싶나요?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ex) 밋노마드, 세미나 등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여행 또는 워케이션, 동아리 활동, 프로젝트 팀 빌딩,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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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자기 소개
Q. 이름(닉네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의미나 스토리가 있나요?
아버지가 농심 자회사 재직시절(초중학생 시절).
집으로 새우깡과 사발면을 주마다 한박스씩 가져오고 하셨는데요. 당시에 축구 보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게는 소소한 주전부리 중에 하나가 된 것이 새우깡 이었습니다. 그때 부터 축구 보면서 새우깡 한봉지씩(그때만해도, 손바닥 한봉지 사이즈였기에 많지 않았죠) 해치우던 모습을 자주 보이곤 했습니다.
그 이후에, 사회생활 하면서 블로그(티스토리) 닉네임을 정하려고 하던 시절(이미 그 당시 미투데이-네이버로 흡수가 되어, 지금은 사라진-me2day, 에서 닉네임으로 이미 활용하고 있던)에 닉네임으로 선정- 활용 하면서 함께 쓰면서 '새우깡소년'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당시는 국내 블로그 르네상스 시절(2006년 ~ 2011년)이었고요. 국내 설치형 블로그 1세대로 닉네임으로 많은 활동을 했었습니다.('새우깡소년 블로그'로 검색하면, 과거 - 지금도 살아있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 결과에 나와요)
'박충효'가 더욱 궁금하다면
-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saewookkangboy/
- 브런치 https://brunch.co.kr/@saewookkangboy
- 트로이(소개) https://troe.kr/about
- 네이버 '박충효' 검색 > '박충효' 마케터 확인
Q. 자라왔던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나요?
별다른 흥미로운 스토리는 없습니다.
단지, 그냥 평범하게 초중고등학교 생활하며 인문계였지만 수학과 미술을 좋아했구요. 반에서 상위권에 드는 성적이었지만, 수능 시험때 언어영역과 수리탐구2에서 성적이 좋지 못하여서 원하는 곳을 못간것이 가장 큰 아픔이었지만, 오히려 반전이 되어서 대학교 생활하면서 다양한 인턴도 하고 전공 교수님 덕분에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남들보다 취업을 일찍 했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축구를 좋아해서 부천 SK유공 - 수원삼성블루윙즈 서포터로 활동도 하고, 1998년 월드컵 원정도 가게 되면서 축구에 쓴 돈을 지금 다시 모아본다면 반포에 아파트 한채 보유하고 있지 않았나 싶은 후회 아닌 반성도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러한 모든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Q. MBTI가 무엇인가요? 단순한 알파벳 나열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자신의 성향을 말해주세요.
INFJ-ENFJ,ENTP를 왔다갔다해서 명확하진 않지만, 명확한 것은
업무적인 활동, 그냥 일반적인 지인 분들, 그리고 연애할 때의 모습들이 각각 다르다는 점입니다.
집중할때는 집중하고, 객관적이어야 할때는 냉철하며, 주관적인 모습을 객관화하여 보여져야 할때는 판단을 그만큼 잘 하도록 학습된 것 같습니다.
1인 에이전트 이다보니, 클라이언트 성향에 맞춰서 사람도 매우 달라지는 카멜레온 & 양파같은 모습을 많이 비춰지게 됩니다.
특히, 자주 찾는 플래그쉽 스토어 또는 부티크 매장의 매니저 분들을 만나도 각각 다른 모습들이 있다는 것이 특징 입니다.
Q.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레퍼런스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2024년 9월 현재.
국내 (대국민 서비스 중에 하나인) K사의 테크팀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곧 있을 대형 컨퍼런스에서 활용될, 기술 시연 영상에 대한 시나리오 개발 및 영상 제작 PM 업무)
그 이전에는 (위의 K사의 계열사인) AI 기술 자회사의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및 디지털 채널 전략 수립, 채널 평가 및 자문 업무를 주로 했었고요. 그에 따라서 엔지니어 들의 인터뷰 콘텐츠 기획, 제작 중심의 PM 업무를 하는 에이전트 업무로서의 일들을 했습니다.(2023년 6월 ~ 2024년 3월)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주) 팔도의 '틈새라면' 디지털 캠페인의 데이터 분석 및 콘텐츠, 채널 전략 자문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with 제로베이스원, 2024년 8월 ~ 현재)
그 밖에, (주) 마플코퍼레이션, 모빌원(Mobil 1, 글로벌 정유 회사), 국내 이커머스 기업(휴닉, 건강 기능 식품)과 작년과 올해 까지 각각의 커머스 전략 및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에 자문과 실행 업무를 주된 역량으로 진행해왔구요.
그 이전에는 베트남과 태국, 그리고 일본 중심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기업에서 CMO, 마케팅 파트 리더로서 일들을 해왔습니다.(위의 내용까지는 2020년 ~ 2024년까지의 현재)
2016년 ~ 2020년 까지,
-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SK 브로드밴드),
-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 및 팀 빌딩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 전략 및 기획 프로젝트(주식회사 파운트, 핀테크 기업),
- 소비재 및 생활 건강 기능 식품 기업의 디지털 전략 및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총괄 업무(주식회사 필스라이프, 현재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전신),
- 살로몬 및 윌슨 브랜드로 전세계 스포츠 용품 기업의 국내 디지털 전략 및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운영에 대한 리테이너 업무(아머스포츠, AMER SPORTS),
- 그룹사에서 운영되는 청년 스타트업 육성 인큐베이팅 업무 총괄(SK 서울캠퍼스 - SK그룹 및 SK텔레콤)
- 모바일 광고 플랫폼 프로젝트를 위한 파일럿 육성 프로그램 운영(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 글로벌 음악 레이블의 디지털 채널 전략 및 콘텐츠 개선, 성장 자문 프로젝트(워너 뮤직 코리아)
등이 개인사업을 하면서 추진, 진행해왔던 프로젝트의 주요 레퍼런스 입니다
위 내용 이외에도, 패스트캠퍼스, 러닝 스푼즈 등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통해서 생성형 AI, (비즈니스 기반 마케팅 중심의) 데이터 분석 강의를 주로 진행해왔으며, 현재는 카카오 테크 조직 산하의 부트캠프에서 주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하게 되어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 및 경력자들 대상 교육을 함께 진행해오고 있습니다(with goorm)
Q.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나요?
회사 생활 12년을 지내오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의 관심사와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아온 것이 현재의 일을 하는데 큰 기반이 되었던 것 같고요. 항상 '현장 중심의 업무와 경험에 기반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현업자들에게 유용한 가치와 정보를 제공해주겠다'는 개인적인 가치관을 중심으로 일을 하다보니 현재까지 온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원, 그리고 개인적인 노력과 성장이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 이었을텐데요. 타인을 위한 글쓰기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한 글쓰기를 통해서 모두에게 공감되는 콘텐츠로 '학습'하며 '성장'하는 개인적인 미션과 비전이 계속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일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나요?
바로 내일, 어떤 새로운 일들이 계속 이어져 올 것인가?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걱정과 고민 보다는 어떻게 더욱 성장할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개인적으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닐까 합니다.
일과 관련되어 시대는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내가 생각 하는 '업의 정의'를 어떻게 계속 맞춰가고, 변화시킬 것인가? 하는 질문을 계속 던져보게 됩니다.
이런 물음에 대한 답변은 결국 내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 보다는 당면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개인적인 큰 목표와 지향점, Goal 은 단 하나 입니다.
'업의 정의'를 명확하게 인지한 현업을 하는 동료들, 그리고 친구글, 그리고 후배들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하고 있는 1인 에이전트로서의 일 뿐만 아니라, 교육/강사로서의 '업'이 앞으로 하고 싶은 '내 이름 석자로 운영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리더'로 가는 과정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해서 대학교 강단에서 현업, 미래의 마케터나 창업가 들을 교육시키는 것에서 미션/비전을 맞춰 왔지만 이제는 범용적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업'에 대한 철학과 본인의 성장에 대한 '꿈'을 가진,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돕고 싶은 '기본기를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일을 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목표 이자 Goal 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다양한 시간과 background가 있지만, 이와 같은 방향은 한결 같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Q. 일 이외에 좋아하는 관심사나 취미가 있나요?
관심사는 다양합니다. 패션(개인적인 취향, 브랜드, 액세서리, 빈티지 안경(프렌치, 아메리카 빈티지) - 가구(덴마크, 북유럽) - 클래식(바흐, 하이든 외 오케스트라 등) - 미술(서양사 중심의 모네, 고흐/고갱 및 바로크 시대의 유럽 작가 작품), 그리고 생성형 AI 기반의 'AI 윤리 및 책임'에 거버넌스 이론 등 입니다.
취미는 드라이브, 육상(중단거리 달리기, 5K ~ 10K. 현재 누적 1,500km+) 입니다.
프렌즈와 함께
현실적인 이야기, 경험에 비롯한 생활의 지혜, (각자의 삶에서 맞닿을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따른) 변화와 대응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합니다.
추후에 함께 할 수 있는 협업, 또는 함께 가능 공연, 그리고 가볍게 나누는 티타임 및 커피챗 까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Helping your decision, Support your action.
#석촌 #누군가의성장을지원하는일 #생활속의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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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랑 프렌드십 가입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나를 잘 소개해야겠죠?
셀프 인터뷰를 한다는 생각으로 한 단계씩 함께 진행해 볼까요?
1. 인트로 작성
2. 프로필 사진 업로드
3. 자기 소개
4. 프렌즈와 함께
ex) 밋노마드, 세미나 등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여행 또는 워케이션, 동아리 활동, 프로젝트 팀 빌딩, 협업
프로필 사진
자기 소개
Q. 이름(닉네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의미나 스토리가 있나요?
아버지가 농심 자회사 재직시절(초중학생 시절).
집으로 새우깡과 사발면을 주마다 한박스씩 가져오고 하셨는데요. 당시에 축구 보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게는 소소한 주전부리 중에 하나가 된 것이 새우깡 이었습니다. 그때 부터 축구 보면서 새우깡 한봉지씩(그때만해도, 손바닥 한봉지 사이즈였기에 많지 않았죠) 해치우던 모습을 자주 보이곤 했습니다.
그 이후에, 사회생활 하면서 블로그(티스토리) 닉네임을 정하려고 하던 시절(이미 그 당시 미투데이-네이버로 흡수가 되어, 지금은 사라진-me2day, 에서 닉네임으로 이미 활용하고 있던)에 닉네임으로 선정- 활용 하면서 함께 쓰면서 '새우깡소년'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당시는 국내 블로그 르네상스 시절(2006년 ~ 2011년)이었고요. 국내 설치형 블로그 1세대로 닉네임으로 많은 활동을 했었습니다.('새우깡소년 블로그'로 검색하면, 과거 - 지금도 살아있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 결과에 나와요)
'박충효'가 더욱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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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 https://brunch.co.kr/@saewookkangboy
- 트로이(소개) https://troe.kr/about
- 네이버 '박충효' 검색 > '박충효' 마케터 확인
Q. 자라왔던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나요?
별다른 흥미로운 스토리는 없습니다.
단지, 그냥 평범하게 초중고등학교 생활하며 인문계였지만 수학과 미술을 좋아했구요. 반에서 상위권에 드는 성적이었지만, 수능 시험때 언어영역과 수리탐구2에서 성적이 좋지 못하여서 원하는 곳을 못간것이 가장 큰 아픔이었지만, 오히려 반전이 되어서 대학교 생활하면서 다양한 인턴도 하고 전공 교수님 덕분에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남들보다 취업을 일찍 했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축구를 좋아해서 부천 SK유공 - 수원삼성블루윙즈 서포터로 활동도 하고, 1998년 월드컵 원정도 가게 되면서 축구에 쓴 돈을 지금 다시 모아본다면 반포에 아파트 한채 보유하고 있지 않았나 싶은 후회 아닌 반성도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러한 모든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Q. MBTI가 무엇인가요? 단순한 알파벳 나열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자신의 성향을 말해주세요.
INFJ-ENFJ,ENTP를 왔다갔다해서 명확하진 않지만, 명확한 것은
업무적인 활동, 그냥 일반적인 지인 분들, 그리고 연애할 때의 모습들이 각각 다르다는 점입니다.
집중할때는 집중하고, 객관적이어야 할때는 냉철하며, 주관적인 모습을 객관화하여 보여져야 할때는 판단을 그만큼 잘 하도록 학습된 것 같습니다.
1인 에이전트 이다보니, 클라이언트 성향에 맞춰서 사람도 매우 달라지는 카멜레온 & 양파같은 모습을 많이 비춰지게 됩니다.
특히, 자주 찾는 플래그쉽 스토어 또는 부티크 매장의 매니저 분들을 만나도 각각 다른 모습들이 있다는 것이 특징 입니다.
Q.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레퍼런스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2024년 9월 현재.
국내 (대국민 서비스 중에 하나인) K사의 테크팀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프로젝트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곧 있을 대형 컨퍼런스에서 활용될, 기술 시연 영상에 대한 시나리오 개발 및 영상 제작 PM 업무)
그 이전에는 (위의 K사의 계열사인) AI 기술 자회사의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및 디지털 채널 전략 수립, 채널 평가 및 자문 업무를 주로 했었고요. 그에 따라서 엔지니어 들의 인터뷰 콘텐츠 기획, 제작 중심의 PM 업무를 하는 에이전트 업무로서의 일들을 했습니다.(2023년 6월 ~ 2024년 3월)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주) 팔도의 '틈새라면' 디지털 캠페인의 데이터 분석 및 콘텐츠, 채널 전략 자문 업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with 제로베이스원, 2024년 8월 ~ 현재)
그 밖에, (주) 마플코퍼레이션, 모빌원(Mobil 1, 글로벌 정유 회사), 국내 이커머스 기업(휴닉, 건강 기능 식품)과 작년과 올해 까지 각각의 커머스 전략 및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에 자문과 실행 업무를 주된 역량으로 진행해왔구요.
그 이전에는 베트남과 태국, 그리고 일본 중심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기업에서 CMO, 마케팅 파트 리더로서 일들을 해왔습니다.(위의 내용까지는 2020년 ~ 2024년까지의 현재)
2016년 ~ 2020년 까지,
-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SK 브로드밴드),
-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 및 팀 빌딩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 전략 및 기획 프로젝트(주식회사 파운트, 핀테크 기업),
- 소비재 및 생활 건강 기능 식품 기업의 디지털 전략 및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총괄 업무(주식회사 필스라이프, 현재 스튜디오에피소드의 전신),
- 살로몬 및 윌슨 브랜드로 전세계 스포츠 용품 기업의 국내 디지털 전략 및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운영에 대한 리테이너 업무(아머스포츠, AMER SPORTS),
- 그룹사에서 운영되는 청년 스타트업 육성 인큐베이팅 업무 총괄(SK 서울캠퍼스 - SK그룹 및 SK텔레콤)
- 모바일 광고 플랫폼 프로젝트를 위한 파일럿 육성 프로그램 운영(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 글로벌 음악 레이블의 디지털 채널 전략 및 콘텐츠 개선, 성장 자문 프로젝트(워너 뮤직 코리아)
등이 개인사업을 하면서 추진, 진행해왔던 프로젝트의 주요 레퍼런스 입니다
위 내용 이외에도, 패스트캠퍼스, 러닝 스푼즈 등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통해서 생성형 AI, (비즈니스 기반 마케팅 중심의) 데이터 분석 강의를 주로 진행해왔으며, 현재는 카카오 테크 조직 산하의 부트캠프에서 주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하게 되어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 및 경력자들 대상 교육을 함께 진행해오고 있습니다(with goorm)
Q.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나요?
회사 생활 12년을 지내오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의 관심사와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아온 것이 현재의 일을 하는데 큰 기반이 되었던 것 같고요. 항상 '현장 중심의 업무와 경험에 기반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현업자들에게 유용한 가치와 정보를 제공해주겠다'는 개인적인 가치관을 중심으로 일을 하다보니 현재까지 온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원, 그리고 개인적인 노력과 성장이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 이었을텐데요. 타인을 위한 글쓰기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한 글쓰기를 통해서 모두에게 공감되는 콘텐츠로 '학습'하며 '성장'하는 개인적인 미션과 비전이 계속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일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나요?
바로 내일, 어떤 새로운 일들이 계속 이어져 올 것인가?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걱정과 고민 보다는 어떻게 더욱 성장할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개인적으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닐까 합니다.
일과 관련되어 시대는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내가 생각 하는 '업의 정의'를 어떻게 계속 맞춰가고, 변화시킬 것인가? 하는 질문을 계속 던져보게 됩니다.
이런 물음에 대한 답변은 결국 내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 보다는 당면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개인적인 큰 목표와 지향점, Goal 은 단 하나 입니다.
'업의 정의'를 명확하게 인지한 현업을 하는 동료들, 그리고 친구글, 그리고 후배들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하고 있는 1인 에이전트로서의 일 뿐만 아니라, 교육/강사로서의 '업'이 앞으로 하고 싶은 '내 이름 석자로 운영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리더'로 가는 과정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해서 대학교 강단에서 현업, 미래의 마케터나 창업가 들을 교육시키는 것에서 미션/비전을 맞춰 왔지만 이제는 범용적으로 현장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업'에 대한 철학과 본인의 성장에 대한 '꿈'을 가진,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돕고 싶은 '기본기를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일을 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목표 이자 Goal 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다양한 시간과 background가 있지만, 이와 같은 방향은 한결 같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Q. 일 이외에 좋아하는 관심사나 취미가 있나요?
관심사는 다양합니다. 패션(개인적인 취향, 브랜드, 액세서리, 빈티지 안경(프렌치, 아메리카 빈티지) - 가구(덴마크, 북유럽) - 클래식(바흐, 하이든 외 오케스트라 등) - 미술(서양사 중심의 모네, 고흐/고갱 및 바로크 시대의 유럽 작가 작품), 그리고 생성형 AI 기반의 'AI 윤리 및 책임'에 거버넌스 이론 등 입니다.
취미는 드라이브, 육상(중단거리 달리기, 5K ~ 10K. 현재 누적 1,500km+) 입니다.
프렌즈와 함께
현실적인 이야기, 경험에 비롯한 생활의 지혜, (각자의 삶에서 맞닿을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따른) 변화와 대응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합니다.
추후에 함께 할 수 있는 협업, 또는 함께 가능 공연, 그리고 가볍게 나누는 티타임 및 커피챗 까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