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살자! #서울 #AI콘텐츠 #AI, 북바인딩 |
이 가이드 메세지는 자기소개 화면에는 보이지 않아요. 삭제하지 않으셔도 돼요.
노마드랑 프렌드십 가입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나를 잘 소개해야겠죠? 셀프 인터뷰를 한다는 생각으로 한 단계씩 함께 진행해 볼까요?
1. 인트로 작성 - 제목 - 프렌드십 멤버들이 어떻게 불러드리면 좋을까요? 제목 부분에 이름이나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 한 줄 소개 - 스스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해시 태그 - 주로 활동하는 지역, 하는 일, 관심사를 해시태그 형태로 채워주세요.
2. 프로필 사진 업로드 -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사진을 첨부해 주세요. 인물이 가운데 위치한 사진이 적합해요.
3. 자기 소개 -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프렌드십 멤버들이 서로에게 궁금해하는 내용을 질문으로 담았어요.
- 원하는 질문을 추가하거나, 원치 않는 질문은 삭제해도 됩니다.
- 사진이나 외부 링크도 자유롭게 첨부해 주세요!
4. 프렌즈와 함께 - 프렌즈과 무엇을 함께 하고 싶나요?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ex) 밋노마드, 세미나 등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여행 또는 워케이션, 동아리 활동, 프로젝트 팀 빌딩,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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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자기 소개
Q. 이름(닉네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의미나 스토리가 있나요?
귀여운 걸 좋아하는데요, 제 이름의 가운데 글자를 따서 지은 별명입니다.
스스로에게 부여한 별명이에요. 아무도 절 가가짱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지금 인터넷상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한 제 방안이기도 해요.
Q. 자라왔던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나요?
음... 어려운 질문이네요.
'아름담다'라는 회사를 통해 제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 'Wonder Library'라는 게임으로 나온 거요!
미국의 펀딩 플랫폼 'Kickstarter'에서도 성공적으로 펀딩이 진행되어
제 그림책이 전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소개되었어요.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경험이에요.

Q. MBTI가 무엇인가요? 단순한 알파벳 나열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자신의 성향을 말해주세요.
I.N.T.P
죄송합니다. MBTI를 잘 몰라요. 아직도...
E와 J는 절대 아닌 것 같고...
한 번 관심 없는 건 끝까지 관심이 없고, 약간 거짓말 못하고 직설적인 타입이에요.
이런 타고난 성향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말을 할 때 여러 번 곱씹고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래서 초면에는 말이 느리다거나, 재미없다는 인상을 줄 수 있지만, 막상 친해지면 허물이 없어요.
Q.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레퍼런스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AI관련 외국계에서 'Script Adaptor'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에다 프리랜서라 마냥 자유로울 것 같지만, 장비가 많고,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제한되어 있어 이동할 수는 없어요...ㅠㅠ
쉽게 말해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 같은 영상을 AI 툴을 이용해서 더빙, 로컬라이제이션, 번역을 하는 일이에요.
문화적 맥락과 보이스 액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물론 AI와 툴을 잘 이용할 수도 있어야 하고요.
Q.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나요?
대학생 때부터 창업을 시작했고요, 그 다음은 직장생활을 했어요.
그러다가...
AI가 등장했을 때부터, 직감했어요.
제 미래의 직업이 AI와 관련이 있겠다는 걸요.
Stable Diffusion이라는 이미지 생성형 AI에 빠져 밤을 새기를 여러 번이에요.
지금은 LLM에 빠져서 Chatgpt와 프롬프트로 놀고 있어요.
이런 경험들이 아무래도 AI를 친숙하게 여기게 되고, AI 회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 같아요.
Q. 일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나요?
없어요. 아직 얼마 안되기도 했고요...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저는 극과 극은 통한다고 생각하거든요.
AI처럼 최첨단의 산업과 통하는 건 전통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통적인 거에 관심이 많아요.
일본 전통 악기인 샤미센과 북바인딩을 깊이 배우고 싶어요.
Q. 일 이외에 좋아하는 관심사나 취미가 있나요?
북바인딩과 그림책이요. 플러스, 샤미센 노래요. Agatsuma Hiromitsu의 샤미센 소리와,
'초신타'라는 옛 일본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요. 그 중 '샐러드 먹고 아자!'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정말 제목처럼 이 그림책을 보면 비타민 천 개 먹은 것처럼 힘이 나거든요.
북바인딩은 제 깊은 취미여서, 해외에서 직구로 장비들을 사서 모았어요.


프렌즈와 함께
재밌는 동아리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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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나를 잘 소개해야겠죠?
셀프 인터뷰를 한다는 생각으로 한 단계씩 함께 진행해 볼까요?
1. 인트로 작성
2. 프로필 사진 업로드
3. 자기 소개
4. 프렌즈와 함께
ex) 밋노마드, 세미나 등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여행 또는 워케이션, 동아리 활동, 프로젝트 팀 빌딩,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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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Q. 이름(닉네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의미나 스토리가 있나요?
귀여운 걸 좋아하는데요, 제 이름의 가운데 글자를 따서 지은 별명입니다.
스스로에게 부여한 별명이에요. 아무도 절 가가짱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지금 인터넷상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한 제 방안이기도 해요.
Q. 자라왔던 환경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나요?
음... 어려운 질문이네요.
'아름담다'라는 회사를 통해 제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 'Wonder Library'라는 게임으로 나온 거요!
미국의 펀딩 플랫폼 'Kickstarter'에서도 성공적으로 펀딩이 진행되어
제 그림책이 전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소개되었어요.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경험이에요.
Q. MBTI가 무엇인가요? 단순한 알파벳 나열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자신의 성향을 말해주세요.
I.N.T.P
죄송합니다. MBTI를 잘 몰라요. 아직도...
E와 J는 절대 아닌 것 같고...
한 번 관심 없는 건 끝까지 관심이 없고, 약간 거짓말 못하고 직설적인 타입이에요.
이런 타고난 성향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말을 할 때 여러 번 곱씹고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래서 초면에는 말이 느리다거나, 재미없다는 인상을 줄 수 있지만, 막상 친해지면 허물이 없어요.
Q.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대표적인 레퍼런스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AI관련 외국계에서 'Script Adaptor'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에다 프리랜서라 마냥 자유로울 것 같지만, 장비가 많고,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제한되어 있어 이동할 수는 없어요...ㅠㅠ
쉽게 말해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 같은 영상을 AI 툴을 이용해서 더빙, 로컬라이제이션, 번역을 하는 일이에요.
문화적 맥락과 보이스 액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물론 AI와 툴을 잘 이용할 수도 있어야 하고요.
Q.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나요?
대학생 때부터 창업을 시작했고요, 그 다음은 직장생활을 했어요.
그러다가...
AI가 등장했을 때부터, 직감했어요.
제 미래의 직업이 AI와 관련이 있겠다는 걸요.
Stable Diffusion이라는 이미지 생성형 AI에 빠져 밤을 새기를 여러 번이에요.
지금은 LLM에 빠져서 Chatgpt와 프롬프트로 놀고 있어요.
이런 경험들이 아무래도 AI를 친숙하게 여기게 되고, AI 회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 같아요.
Q. 일과 관련하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나요?
없어요. 아직 얼마 안되기도 했고요...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저는 극과 극은 통한다고 생각하거든요.
AI처럼 최첨단의 산업과 통하는 건 전통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통적인 거에 관심이 많아요.
일본 전통 악기인 샤미센과 북바인딩을 깊이 배우고 싶어요.
Q. 일 이외에 좋아하는 관심사나 취미가 있나요?
북바인딩과 그림책이요. 플러스, 샤미센 노래요. Agatsuma Hiromitsu의 샤미센 소리와,
'초신타'라는 옛 일본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요. 그 중 '샐러드 먹고 아자!'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정말 제목처럼 이 그림책을 보면 비타민 천 개 먹은 것처럼 힘이 나거든요.
북바인딩은 제 깊은 취미여서, 해외에서 직구로 장비들을 사서 모았어요.
프렌즈와 함께
재밌는 동아리 활동이 기대됩니다!